06:04
[익명]
어린 여자 입장에서는 부끄러움?혹은척? 그 당시 상황이 그냥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요그
그 당시 상황이 그냥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요그 당시 저는 원룸에서 살고 있었고여자는 이제 어리니까 부모님과 살고 있었고 그리고여자는 어려서? 아니 딸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 당시 여자는 21살 저는 26살이였어요썸타서 사귀게 되었고 (사내였습니다) 뽀뽀도 제가 2주 조금 안되서 진행시켰는데 너무 놀라는 눈치였어서 아무튼 건들지 않고 그냥 서로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거하면서 놀았죠 여자또한그게 좋다고 하더라구요그러다부모님 전화로 다시 집으로 가게 되었고 2달뒤 여자가 또 놀러와서 놀았는데 그때 제 기억으로여자는 앉아 있고 제가 일어서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남성의 힘이 그래서.. 여자 입장에서 겉으로티가 나니까 고개를 막 돌리던데 이 상황이 문득 생각이 나서 21살 여자 입장에서는 부끄럽다고 생각이 드시나요?(저 또한 21살때 21살이랑 사귀ㅓ었을때는 이만큼 아껴줘야된다 그런 생각이 없었지만,)
쑥스러웠을 수는 있지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상대에 대해 진솔한 마음이라면 적극적이여도 됩니다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목포에서 롯데월드 가는 법 목포 버스 터미널에서 롯데월드로 갈 수 있는 경로 알려주세요
2025.12.01 -
애니?리뷰 유튜버 찾아주세요ㅠㅠ 무슨 검정머리 남자 캐릭터에 더빙하신분도 남자였던거같은데기승전결로 나눠서 기. 하고 설명하고
2025.12.01 -
발로란트 제한뜨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가 발로란트 한번해보자고 계정 빌려줬는데 제한이라고 접속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2025.12.01 -
KTX 12월31일 예매 수원이나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열차를 예매하려고 하는데 언제 열리나요 오늘
2025.12.01 -
한국 지금 쉬었음청년40만명이라는데 4년대학졸업생이 많다던데요 쉬었음청년이 40만명인데 문제가 무엇인가요?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