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
[익명]
진로에대란 고민 솔직히 지금 나이면 진로를 정해야 할 것 긑은디 어떤 직업을
솔직히 지금 나이면 진로를 정해야 할 것 긑은디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제 마음만 가는대로 가면 저는 교사를 하고싶은데 또 저도 학교를 다니는 입장으로 막 선생님들 뒷담이나 성희롱 발언들을 하는 걸 보면서 내가 저런 걸 당한다면 버틸수있을까 라는 걸 생각해보았을 때 저는 못버틸것같거든요ㅠ제가 학창시절에 선생님을 되게 많이 좋아했어서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서 그나마 선생님이 되고싶었던겋같은데 디른 직업들은 도저히 생각이 안나요ㅠ교사랑 비슷한 직업들은 없을까요?
저랑 되게 비슷하시네요 저도 어렸을 때부터 교사라는 직업을 꿈 꿨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학생들이 선생님을 대하는 태도가 말이 아닌 것 같아서 여러 개 찾아봤었어요 비슷한 직업은 학원 강사가 제일 비슷한 것 같아요 학원 강사나 교과서 출판하는 출판사에서 일하는 거 이 두 개가 교사랑 가장 비슷한 것 같습니다…. 비슷한 입장으로서 어느 길을 가든 응원 할게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목포에서 롯데월드 가는 법 목포 버스 터미널에서 롯데월드로 갈 수 있는 경로 알려주세요
2025.12.01 -
애니?리뷰 유튜버 찾아주세요ㅠㅠ 무슨 검정머리 남자 캐릭터에 더빙하신분도 남자였던거같은데기승전결로 나눠서 기. 하고 설명하고
2025.12.01 -
발로란트 제한뜨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가 발로란트 한번해보자고 계정 빌려줬는데 제한이라고 접속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2025.12.01 -
KTX 12월31일 예매 수원이나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열차를 예매하려고 하는데 언제 열리나요 오늘
2025.12.01 -
한국 지금 쉬었음청년40만명이라는데 4년대학졸업생이 많다던데요 쉬었음청년이 40만명인데 문제가 무엇인가요?
2025.12.01